와촌에서 갓바위 주차장 올라가는 길에서 옆길로 빠져봄.
용덕사와 용주암.
천연약수가 있는 용덕사 방문.
경사가 꽤 높은 길을 올라가야 함.
용주암과는 가까이 있음.
용주암을 용덕사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음.
용주암과 용덕사는 다름.
종무소와 그 뒤의 대웅전.
아주 작은 사찰.
석불. 안개와 함께 신비로움.
대웅전 주불.
고타마 붓다와 협시불에 지장보살이 더해짐.
그 외 각 벽면에 나한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들이 자리를 차지.
작은 전각에 우겨넣은 듯.
과거 사진을 참고하니 때때로 배치가 바뀌는 듯.
1층에는 지장전...이 아니고 지장실이라 해야하나.
생소한 배치.
산신각.
산신각 산신.
경내 안쪽 약수터로 내려가는 계단.
간이 건물식.
약수터신을 모시고 있음.
여러모로 희안한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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